안녕하세요.
KT&G 상상마당 아카데미입니다.

매 계절, 나의 삶을 밝혀줄 등불 같은 시를 함께 읽는
[이럴 땐, 이런 시]수업을 소개합니다.

이번 18년 봄 강좌의 주제는 '봄이 아픈 사람에게'입니다.

당신에게 위로가 필요할 때, 등불이 필요할 때, 친구가 필요할 때. 
언제라도 시는 곁에 있어줍니다. 
당신의 모든 순간을 밝혀 줄, 한 구절의 시를 적고 
당신의 이야기를 담은 시집을 만들어보는 [이럴 땐, 이런 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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