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작품도 아니고 19세기 다 낡은 고전이 별로냐고 물어보면 뭐라고 답해줘야겠니 퀄리티는 보증되지만 네 취향 나름이지
다른 고전들에 비해서 어느정도냐는건데..
디킨스는 리얼리즘 소설의 완성형 중 하나임
둘다 난 진짜 재밌게 읽었는데...사람 취향 차이인가...참고로 위대한 유산은 상권은 그저그런데 하권 초중반부부터 폭발적으로 재밌어짐. 상권은 하권의 빌드업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제인에어 혹여나 민음사판으로 산거면 민음사판 번역이 제인에어 번역본 중 가장 개씹구데기라 번역문제일수도 있음.
현대 작품도 아니고 19세기 다 낡은 고전이 별로냐고 물어보면 뭐라고 답해줘야겠니 퀄리티는 보증되지만 네 취향 나름이지
다른 고전들에 비해서 어느정도냐는건데..
디킨스는 리얼리즘 소설의 완성형 중 하나임
둘다 난 진짜 재밌게 읽었는데...사람 취향 차이인가...참고로 위대한 유산은 상권은 그저그런데 하권 초중반부부터 폭발적으로 재밌어짐. 상권은 하권의 빌드업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제인에어 혹여나 민음사판으로 산거면 민음사판 번역이 제인에어 번역본 중 가장 개씹구데기라 번역문제일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