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글쓰기로 사람들에게 느끼도록 보여주고 싶어했던 거 같다 한 여자, 남자의 자리 두편 다 읽고 남녀는 정말 비슷하구나라고 느꼈음 자녀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점으로 스토리 진행을 하셨는데 어머니나 아버지의 결점까지 멋지고 자랑스럽게 써내셨어 음 좋은 작가같아 엄마 아빠한테 살아계실 때 더욱 더 잘해드려야지
읽어보고싶다
난 아버지 입장도 너무 공감 갔거든 그래서 아.. 다를 게 없구나 했어ㅋㅋㅋ 좋은 책이야ㅠ 꼭 봐바..!
부끄러움 읽어봐. 그건 첫문장만 봐도 남녀관계 절망편임 ㅋㅋ
헐 장바두니에 담울겡ㅜㅜ 이사람 글 다 재밌을 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