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수학자 Jean Serre가 한국에서 질문받을때
하루키 즐겨읽는다함

주변에 있는 왠만큼 공부한 친구들도 하루키를 모르지 않는 것으로 보아 하루키를 읽는 사람은 오히려 수준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