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시리즈 연재하는 애 말고는 질문글 비중조차 낮음 겨우 소설, 전공서적 드립치는 어그로는 언급할 가치도 없지만 문학 비중이 높은 건 당연한 게 절대 아님 한번 딱 편중되니까 글과 댓글의 양에서부터 차이나니 그게 순환 현상으로 반복되는 거지
사실 이게 바뀌려면 비문학 좋아하는 사람들이 직접 글이든 댓글이든 꾸준히 써야함 그래야 고리가 끊어짐 문학 좋아하는 사람들이 억지로 비문학 얘기할 이유는 없으니까 그러나 그 이전에 이 현상이 '당연'하다는 태도는 좀 아니라고 생각해서 몇자 적어보았음
댓글 6
이게 왜 ‘당연’하냐면, 니 글에 이유가 전부 나와 있음. 비문학 서적 읽는 거 여기서 아무도 비판 안함. 오히려 법학시리즈 같은경우 추천도 많이 받고, 미술사도 서로 추천 많이하고 나도 곰브리치 미술사 구하려는 중임. 즉 싫어하는 사람 1도 없음.
ㅁㅇ(220.124)2018-05-03 19:29
다만 그 숫자가 적어서 글이 적은 건 어쩔 수가 없는 거임. 그걸 당연시 받아들이지 않는 다는 건, 억지로라도 비문학 글을 쓰라는 말 밖에 안됨
ㅁㅇ(220.124)2018-05-03 19:29
전 글에 단 댓글 내용은 빼놓고 내 글에서 원인을 찾으시면;
익명(223.38)2018-05-03 19:39
그리고 저 고리를 끊고 싶다면 비문학 좋아하는 분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글 댓글 써야하는 거 맞음
익명(223.38)2018-05-03 19:40
아아 내 말은 본문의 고리 같은 건 없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 거임. 그냥 불특정 다수가 모여서 지 하고 싶은 말 하는 곳인데, 관리자가 일부러 비문학 글 자르는 게 아닌 이상. 문학 글이 ‘당연히’ 많은 이유를 설명하고 싶은 건데, 내가 설명을 잘 못해서 자꾸 장문의 글을 쓰면서도 전달은 또 안되는 듯
이게 왜 ‘당연’하냐면, 니 글에 이유가 전부 나와 있음. 비문학 서적 읽는 거 여기서 아무도 비판 안함. 오히려 법학시리즈 같은경우 추천도 많이 받고, 미술사도 서로 추천 많이하고 나도 곰브리치 미술사 구하려는 중임. 즉 싫어하는 사람 1도 없음.
다만 그 숫자가 적어서 글이 적은 건 어쩔 수가 없는 거임. 그걸 당연시 받아들이지 않는 다는 건, 억지로라도 비문학 글을 쓰라는 말 밖에 안됨
전 글에 단 댓글 내용은 빼놓고 내 글에서 원인을 찾으시면;
그리고 저 고리를 끊고 싶다면 비문학 좋아하는 분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글 댓글 써야하는 거 맞음
아아 내 말은 본문의 고리 같은 건 없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 거임. 그냥 불특정 다수가 모여서 지 하고 싶은 말 하는 곳인데, 관리자가 일부러 비문학 글 자르는 게 아닌 이상. 문학 글이 ‘당연히’ 많은 이유를 설명하고 싶은 건데, 내가 설명을 잘 못해서 자꾸 장문의 글을 쓰면서도 전달은 또 안되는 듯
1페이지 봐도 전달력의 문제가 아니라 내용이 틀린 거임. 이런 상황에서 트리거는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