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은 그 시대의 생활 방식이 스며들어 있잖아
그러면 요즘 생활을 나타내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패션, 카페, 환승 연애, 코로나 등등
이런 소재를 다루는 겉절이 작가들도 많음?
고전문학에서는 맘에 드는 이성에게 편지를 썼다는 내용이 많은데
겉절이 문학에서는 '디엠을 보냈다, 카톡을 보냈다, 문자를 보냈다' 이런식으로 나오남?
한번도 안읽어봐서 모르겠어..
소설은 그 시대의 생활 방식이 스며들어 있잖아
그러면 요즘 생활을 나타내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패션, 카페, 환승 연애, 코로나 등등
이런 소재를 다루는 겉절이 작가들도 많음?
고전문학에서는 맘에 드는 이성에게 편지를 썼다는 내용이 많은데
겉절이 문학에서는 '디엠을 보냈다, 카톡을 보냈다, 문자를 보냈다' 이런식으로 나오남?
한번도 안읽어봐서 모르겠어..
ㅇㅇ
아 ㄹㅇ? 그럼 젊은작가상 2021 사면 돼? 추천해줄만한 연도 있엉?
극단적인 예시를 들어주자면, 작년에 한 작가는 오토픽션이라고 허구 없이 일기를 소설이랍시고 써놨는데 사적인 내용 다 담긴 갠톡 그대로 옮겼다가 저격 당해서 문단에서 매장 당했음. 젊작상 수록 작품이라 그거 출판사에서 회수하고 그 단편 빼서 재간하고 난리도 아녔음
그 얘기는 아는데 요즘 유행 하는 소재들을 많이 다루나 싶어서 궁금해서 물어봄ㅋㅋ
마! 우리 김봉곤햄 모르나!
젊작은 2011, 2017년 꺼 추천
ㄳㄳ 그나마 제일 가까운 2017년꺼 읽어봐야겠다 그 연도를 추천하는 이유가 있음?
대상작 고두가 오짐. 2010년대 나온 단편 중에 제일 재밌었음
2011은 그냥 평균적인 퀄리티가 좋았고...
카톡디엠인스타트위터 다나옵니다 물론 애매하게 메시지나 휴대폰으로 처리하는 작가도 맜음
https://m.dcinside.com/board/cs_new1/1279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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