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7번방의 선물을 보고도 눈물 한방울 흘리지 않던 내가 역시 눈물은 흘리지 않았지만 내적눈물 반방울 정도는 난거같다. 표지부터 책의 분위기까지 진짜 레전드다 제발 읽아줘라- dc official App
오
재밌겠다 ㅎ 읽어보고싶어진다
사놓고 방치중..
레마르크 나만 알고 싶은 작가임 이거 좋았다면 개선문 읽어봐 눈물 1방울은 나올거야
마지막 대작 약속의 땅도 좋음. 미셸 투르니에가 젊을 때 먹고 살려고 번역가로 일할 때, 레마르크 작품 번역하면서 자기 마음대로 문장 잘라먹거나 새로 써 넣거나 한 것이 작가에게 들통나서 직접 만난 자리에서 한 소리 들었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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