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에 읽은 안나 카레니나나 롤리타나 지금 읽는 죄와벌처럼 유럽, 미국 고전 읽어도 동양인으로 구체적으로는 동북아시아쪽 사람으로 상상하게 되더라구요제가 해외여행 경험이 적어서 그럴까요 ㅋㅋ
해외경험 상관없이 수많은 외국영화 속 주인공들을 봐왔을텐데 그냥 님 상상 취향이 그런가보죠 그 상상이 편하다거나
작중 배경에 따라. - dc App
덕분에 미국 유럽이라면 흔히 양놈들 생각하지만 인도인이더라 하는 경우도 있고... - dc App
인물묘사에 따라..
롤리타는 탁보면 요망한 백인 여자애 생각 나지 않냐?? 나도 그지라서 해외한번 안가봤다만,, 주근깨 묘사나 광대묘사 , 눈묘사 보면 전혀 동양쪽으론 생각이 안되던데
어쩌면 다시 생각해보면 인종이라는게 틀린 표현인거 같아요 뭔가 현실에 존재하는 사람으로 상상을 안하는것 같기두 하고요
나메크인
2d로 상상하는 경우도 있고, 이미지에 맞는 영화 배우 대입해서 보는 경우도 있고...근데 서양 문학 읽을 땐 주로 할리우드쪽 배우에 이입시켜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