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강간당한 여자가 그 맛을 다시 느끼고 싶어서 거리로 나가는 단편이 있는데

참 대범한 내용인거같음

이밖에도 미성년자 강간을 다룬 염소는 힘이 세다라던가

근데 강간을 로맨틱하게 그리고 있어서 거부감이 안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