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강간당한 여자가 그 맛을 다시 느끼고 싶어서 거리로 나가는 단편이 있는데 참 대범한 내용인거같음 이밖에도 미성년자 강간을 다룬 염소는 힘이 세다라던가 근데 강간을 로맨틱하게 그리고 있어서 거부감이 안들더라
여자작가임?
여성을 혐오하는 작가인데
기사도 있네
http://m.hani.co.kr/arti/culture/book/786253.html#cb
아 무진기행 아저씨구나
야행에서 강간 안 당하는데. 대체 어디가 로맨틱하다는건지
그리고 시발 강간을 로맨틱하게 그리고 있다면 거부감을 느껴 제발 그게 훨씬 더 위험하고 비윤리적인 걸 왜 모름 ?
그거때문에 별로더만 뭐만하면 강간하고 섹스얘기밖에 없음
김승옥 섹스 얘기가 로맨틱하다는 사람은 뇌에 히토미가 가득찼나
얜 루브르 박물관 가서도 성적 흥분만 느낄 인간인 듯.
어휴
읽으면서 참 마음이 아팟는데 어디서 로맨틱하다고 느꼈음??
난 건이 좋았음. 형들이 모여서 동네 누나 따먹을 계획 짜는 걸 주인공이 듣고 있는 상황 자체가 스릴 있음.
무진기행 어우.. 이동진 이하 몇몇 신종 셀러브리티들이 물고 빠는 거 보고 덩달아 아무 생각 없이 빠는 사람들 진짜 역겹다. 이쯤 되면 김승옥 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