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 말하면 나는 웹소랑 라노벨을 읽어보지 않았지만 굉장히 혐오함 소신발언을 하면 독갤에 이런 성향이 큰 것 같아서 마음에 듦

통속소설이 예전부터 그래왔듯이 소비를 위한 상품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봄

물론 상업영화도 그렇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내가 들은 편협한 데이터들에 의하면 영화와는 달리
적어도 웹소는 욕망만을 채우는 자워용이라고 알고 있어

그래서 웹소를 사랑하고, 재밌게 읽는 사람들까지 혐오스럽기도 한데

그러면 안되겠지?

윤동주형님 말대로 (적절할지는 모르겠지만)’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하고
괴테 말대로 ‘그렇지 않으면 교양이 무슨 소용’이겠어?

독붕이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