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문제는 태반이 옛날 PC통신 시절 나왔던 거 그대로 올린 노양심 종자들이 많다는 거지만...


정식 종이출판물로 나오기엔 아직 한국의 성문화가 성숙하지 못한 것 같긴 한데(있긴 있는데 여성향에 비해 남성향은 잘 안나오더라고), 의외로 이북에서는 그게 좀 자유화된 느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