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 같은 건 없고 어떤 사물이나 상황에 대해 뇌에서 즉각적으로 어떤 결론이 나버리고 이에 대해 평면적으로 적당히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이성이 있다고 함철학사 심리학사 다시 써야 하겠네
이성에 선행하는 즉각적인 작용이 바로 무의식의 영향이라구욧!
그게 무의식 아님?
개가 먹이를 보고 침을 흘리면 그게 무의식적 작용은 아니지. 이거랑 다 비슷하다는 것인듯?
걍 말장난 같은디
나름 배운사람이던데
서문이랑 좀 보니까 해석의 문제에 더 가까운 거 같음. 그런 부분까지 무의식으로 치느니 걍 없다고 보는게 나을 듯! 이런 거.
더 읽다보니 걍 뇌가 컴퓨터랑 같다는 이야기네
암튼 여러 실험과 결과가 쭉 있으니 꼼꼼히 봐야겠음
바른 마음 동어 반복 같은데.
2222. + 그런 즉각적인 결론의 취향은 유전자 레벨에서 결정나는 경우가 많다, 가 바른 마음 내용
이중과정모형은 조너선 하이트 혼자 만든 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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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뭐 종종 실험에서 비슷한거 나오긴 함. 여성이 남성과 만나면 1초 미만으로 이미 결론이 서고, 이후 맘에 드는 이유, 혹은 맘에 들지 않는 이유를 만들어 낸다고 하잖아
동물들의 무조건반사 이야기 하는 거 같음. 무조건반사 이후 이야기 대충 만들어낸다 - 이런 주장 같네. 지금 도서관에서 대충 속독중이라 내 요약이 틀릴 확률 높다. 빌려가야겠네
의식은 깊이가 있는건 아니고 걍 평면적이라고 하고
무의식 없다는 주장 원래도 좀 있을걸? 그게 아직 철학사 심리학사 다시 쓸 정도로 인정받진 못한거지 ㅋㅋ
점점 그쪽으로 가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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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꿀
무의식은 없고 대신 잠재의식이 작용된다 머 이런건가? Ap 심리학에서 무의식과 잠재의식 구분해서 설명하긴 하던데
저건 물리주의 쪽일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