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는 "민족 고유의 정서 한", "일제의 수탈", "이념갈등의 고통"에 관한거다 그러던데 구라 아님? 그때 나온 모든 작품 주제가 민족해방일리는 없잖아 만약 진짜로 계몽소설만 쏟아져나오는거면 한국문학 망했다는 뜻 아님?
그런 작품 위주로 배우는 거고 아닌 작품도 많음
아하
그래서 망했잖아
아
아니면 그 때 나온 수많은 문학 중에서 그런 시들만 갖고온 걸지도 모르고
학교 다니면 백석의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배우지 않음? 그런 연애시도 있고 이상의 오감도 같은 괴상망측한 것도 배우잖음
오감도 안배워
아닌 작품도 많긴 한데, 저런 것들만 있으면 배우는 입장에선 더 쉽긴 하지
시험내고 문제풀려고 배우는거니 주제의식 명쾌하고 해석의 여지 좁은 것들로 선별해서 가르치는거지
오
학교에서는 이념적이거나 개인의 서정을 담고있는 내용은 잘 안배움 - dc App
그런 시만 나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