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는 "민족 고유의 정서 한", "일제의 수탈", "이념갈등의 고통"에 관한거다 그러던데

구라 아님? 그때 나온 모든 작품 주제가 민족해방일리는 없잖아

만약 진짜로 계몽소설만 쏟아져나오는거면 한국문학 망했다는 뜻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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