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가 한 똑같은 생각을책에서 보게될 줄은 몰랐네요사람이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사실은 그러한 것을 우린 원래 알고 있었을 것이고그러한 모든 총집합적인 존재를 저는 신이라고 생각했었어요처음에 이런 생각하고 엄청 무서웠는데 ㅋㅋㅋ찾아보니까 중세시대 때 이미 반박이 됐었나 그랬던거 같아요관련 정보 기억하시는 분 계신가요?
그래서 교부철학에서 이데아 개념이 수용됨
교부철학 맞는 것 같아요 ㅎㅎ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