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용할 수 없는 것 까지 포용해야 한다"고 하길래 내 스타일 아닌 것 같아 거르려고 했는데, 어느새 최애 철학자가 돼 있음 ...

분명 논리적 허점도 보이고 사유가 넓지도 않은 것 같은데 내 가슴이 레비나스를 옹호하고 있음 .. 이 남자 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