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예술사를 사회의 발전사에 접목시켜
해설해 주는 건 흥미롭긴 하네
세부내용 요약은 회독을 해야 될까말까겠지만
담에 예술작품 전시중인 박물관가면 이전에 비해선
새로운 시각으로도 관람할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