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제였던것 같고
한 남자가 일본군들 지껄이는 소리 듣기 싫어서 귀에 잣을 넣고 귀머거리인 척을 함. 그리고 일본군이 그 남자가 아끼는 개를 총으로 쏴죽이지만 귀에 잣을 넣어 소리가 안들리는 남자는 개가 죽엇는지도 모르고 총소리에 뒤돌아보지 못함. 일본군이 그 남자가 진짜 귀머거리라고 생각하고 넘어감.

이 소설 제목 아시는 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