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본 운율 느끼는건 역자가 아무리 대가리 굴려서 글자 맞춰도 사실상 불가능한 경우가 많은데


예브게니 오네기는 시중에 나온 번역본 두권 다 에서 운율감 느끼는거 쌉가능


푸시킨 당신은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