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본 운율 느끼는건 역자가 아무리 대가리 굴려서 글자 맞춰도 사실상 불가능한 경우가 많은데예브게니 오네기는 시중에 나온 번역본 두권 다 에서 운율감 느끼는거 쌉가능푸시킨 당신은 도대체..
그건 번역가가 대단한거지 푸시킨이 대단한건 아닌 듯?
그런가 데헷
사실 나보코프가 대단한 거임
그렇구나 긁적
아이러니한건 나보코프는 운율 갖다 버렸다는거ㅋㅋㅋㅋ
을유, 서울대, 열린 셋 다?
서울대는 못봄
쩝 최선으로 통일할랬는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