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느낌인데 불타버린 지도는 좀 지루했다... 할 말을 엄청 돌아가서 하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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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난 불타버린 지도 그 특유의 막막한 감성이 좋긴 했음ㅋㅋㅋ
프랜즌(qhdhdtjs123)2021-11-24 23:14
답글
나한텐 잘 안 맞았지만 사람에 따라서 매력적이라고 생각될만한 부분은 많았던 것 같음ㅋㅋ
익명(218.239)2021-11-24 23:15
불타버린 지도는 자폐적인 챈들러 느낌
+.(joohong2018)2021-11-24 23:17
답글
챈들러가 누군진 모르지만 자폐적이라는 건 동의함 ㅋㅋ
익명(218.239)2021-11-24 23:19
상자인간 읽자
익명(118.38)2021-11-24 23:28
답글
내일 도서관가서 찾아볼게
익명(218.239)2021-11-24 23:32
불타버린 지도를 가장 먼저 읽었음 - 한국에 가장 먼저 번역되었던 책이어서(중앙일보사 오늘의세계문학)... 이후 모래 여자(그 여자는 낮은 땅에 살지 않는다), 타인의 얼굴 순으로 책이 나와서 읽음. 단편집 벽도 괜찮았고... 상자인간은 이상하게도 그리 인상적이지 않았음.
가장 읽고 싶은 책은 [제4간빙기]인데, 번역본이 없음.
난 불타버린 지도 그 특유의 막막한 감성이 좋긴 했음ㅋㅋㅋ
나한텐 잘 안 맞았지만 사람에 따라서 매력적이라고 생각될만한 부분은 많았던 것 같음ㅋㅋ
불타버린 지도는 자폐적인 챈들러 느낌
챈들러가 누군진 모르지만 자폐적이라는 건 동의함 ㅋㅋ
상자인간 읽자
내일 도서관가서 찾아볼게
불타버린 지도를 가장 먼저 읽었음 - 한국에 가장 먼저 번역되었던 책이어서(중앙일보사 오늘의세계문학)... 이후 모래 여자(그 여자는 낮은 땅에 살지 않는다), 타인의 얼굴 순으로 책이 나와서 읽음. 단편집 벽도 괜찮았고... 상자인간은 이상하게도 그리 인상적이지 않았음. 가장 읽고 싶은 책은 [제4간빙기]인데, 번역본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