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난이도를 떠나서 나때는 그냥 무미건조한 설명문이었는데

지금은 지문에서

~아니었던가.
~지 않는가.

이따위 말투 쓰던데
586들이 인터넷신문에 싸지르는 싸구려 칼럼 말투라서 지건마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