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난이도를 떠나서 나때는 그냥 무미건조한 설명문이었는데지금은 지문에서~아니었던가. ~지 않는가. 이따위 말투 쓰던데586들이 인터넷신문에 싸지르는 싸구려 칼럼 말투라서 지건마려움
예전에도 그런 말투 드물지만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
비문학에선 한번도 못본거같은데 아닌가
칼럼투는 은근 있었을설 ;!?@#$&*!?!
몇몇 헤겔 해설서에서 실제로 쓰는 문체여서 크게 위화감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