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
막스베버
러셀
하이젠베르크

읽다보면 아 씨발 나는 개좆도아닌 벌레새끼였군 이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의외로 플라톤 칸트는 좆밥시절 저작보면 인간미 느껴지는 대기만성형 노력충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