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열의 최근 행보 보면 몇년전 월간지에 80년대를 다루겠다면서 야심차게 시작한 소설 단 1년만에 찍싸고 하는 짓이
출판사 옮겨서 옛날 작품들 깔짝깔짝 개칠해서 내놓는거 말고
문학적 활동이란걸 안하고 있는데 이거 자기도 죽을날 다 돼가니까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작품 총정리 쫙하고 인생 하직할려고 준비하는거 같은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