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이 괜찮다는 것도 참 주관적이겠지만, 고전의 문장에 대해서도 각자 해석이 다른 것처럼요.
뭔가 제가 생각하는 좋은 서평이라는 건
1. 그 책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해줄 것
2. 그 책에 대한 입문을 위한 틀을 만들어줄 것
3. 책의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는 내용들(클라이맥스 장면에 대한 추가 설명)
4. 책의 내용에 좀더 고민을 하게 해주는 상반된 해석들
뭐 이정도를 이야기 해주는 글 같은 건데 개인적으로 욕심이 큰 거 같고 ㅋㅋㅋ
저보다 독서 경험이 크신 분들의 이야기를 좀 듣고 싶어요. 아니면 독갤 상주하시면서 이런 서평이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되더라..
이런 서평은 저장해두고 두고두고 참고해서 보고 있다. 아니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좋은 서평의 예시 링크 같은 것도 좋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서평 쓰는 법> ㄱㄱ
이런 책이 또 있었네요. 나중에 빌려봐야겠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나는 서평을 책읽고 난 후에 봐서 4가 좋은듯
3에서 4로 가는게 제일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