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연애를 안해봐서 그런지 하나도 공감안돼서 130쪽 정도 읽고 덮음
남자쪽은 이렇게 느꼈다 여자는 이걸 다르게 느꼈다 포스트모던 나불나불
가벼움 무거움 그 사이
이거 재미 포인트가 뭔지 너무 궁금해 ㅜㅜ 나도 그 재미를 느끼고 싶다고!!
아직 재미있는부분이 아닌건가
이거 연애를 하고 봐야 이해잘되는 소설임?
남자쪽은 이렇게 느꼈다 여자는 이걸 다르게 느꼈다 포스트모던 나불나불
가벼움 무거움 그 사이
이거 재미 포인트가 뭔지 너무 궁금해 ㅜㅜ 나도 그 재미를 느끼고 싶다고!!
아직 재미있는부분이 아닌건가
이거 연애를 하고 봐야 이해잘되는 소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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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어봐야겠다
단서를 주자면, 책 초반부에 니체의 영원회귀를 들먹이는데, 이게 과연 쿤데라가 그걸 동감하는지 생각해보면서 읽어보셈.
힌트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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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딱 그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