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정보도 많이 얻었지만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꼬인 사람들이 많은 걸 느낍니다.

현실을 부정하고 책으로 도피한 사람들,

아예 대화가 안 통할 정도로 자기세계에 갇힌 사람들도 보이네요.

갈 곳도 없고 대화 나눌 사람도 없으니 디씨까지 왔겠지요.

그래도 이깟 디씨에 쓸데없이 너무 감정을 소모 시키지 마시고... 건강한 독서생활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