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관련서적을 읽고 유적지를 가는거랑
아무런 정보없이 가는거랑은 체험의 깊이가 달라짐
여행가서 외국인과 대화할때 그사람의 출신지에 대한 정보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좋은 화제거리로 사용가능함은 물론 문화를 안다면 무례한 행동을 삼간다거나 오해를 차단할 수 있음
아는게 많아지면 신문이 재미있고 뉴스가 영화만큼 재미있음
하루하루 발생하는 시사에 대한 해석능력이 탁월해짐
이는 곧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만나더라도 꺼낼 이야기가 많다는것
등등
아무런 정보없이 가는거랑은 체험의 깊이가 달라짐
여행가서 외국인과 대화할때 그사람의 출신지에 대한 정보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좋은 화제거리로 사용가능함은 물론 문화를 안다면 무례한 행동을 삼간다거나 오해를 차단할 수 있음
아는게 많아지면 신문이 재미있고 뉴스가 영화만큼 재미있음
하루하루 발생하는 시사에 대한 해석능력이 탁월해짐
이는 곧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만나더라도 꺼낼 이야기가 많다는것
등등
아는 지식으로 시야가 넓어지는 예를 근거를 들어 설명하라는 사람이 있어서 소름돋았다. 그건 자기가 그런 경험이 없었다는 소린데, 이게 가능이나 한가.
요즘 유적지에 설명 잘 되어 있어서 굳이 책 읽을 필요 없음ㅋㅋ( 이건 농담이고.. )아는 만큼 보인다는 건 맞는 말이지만 그 앎의 원천이 책에 한정되어 있으면 인간자체가 노잼임. 책도 중요하지만 실제적인 경험 앞에선 그야말로 종이쪼가리에 불과할수도.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독서는 그냥 시야를 넓히는 수많은 방법 중 하나일 뿐이라는 것. 전부가 아니라는 거지
맞지 tv 인터넷 영화 만화 강의 직접체험 등등 정보를 얻고 시야를 넓히는 매체는 많지 그중 하나가 책이고 ㅇㅇ 근데 아까 독서로 얻는게 없다 라고 하는거 같길래 간단한 예시들 한번 적어본거임 ㅋㅋ
히키라서 드라이브질을 많이하는데... 나의 도로지도책에 (축척 75,000 분의 1) 남부군에서 나온 산 골짜기 다 표시해놈.. 그래서 절라도 가면 은근 꿀잼
니가생각하는 시야가넓어지는건 뭐냐 그럼??
말을해 ㅋㅋ
그래서 니가 말하는 시야가 넓어진다의 정의가 뭔데
아니 난 저런 현상들이 시야가 넓어지는거라고 생각하는데 니가 아니라며 그러니까 니 생각을 말해달라는건데 ㅇㄴ
니 머릿속에만 있는 시야가 넓어진다는 의미를 얘기해보라는건데, 뭔 또 뚱딴지같은 걸 장황하게 떠드냐. ㅋㅋㅋ 신기하네 똑똑한 애들은 원래 이렇게 말함?ㅋㅋㅋ
아니 알았으니까 설명해달라니깐 ㅇㅇ 니가 말하는 시야가 넓어진다 의 정의가 뭔지
튄게 아니라 다시 썻다.
설명 못하면 그냥 어그로로 알고 씹는다 ㅇㅇ
니 머리속에 있는 '시야가 넓어진' 존나 올바른 예를 들어봐라.
누구나 아는 얘기를 굳이 이렇게 장황하게 늘어놓는 이유가?
1분준다.
175.211// 원래 다른글에서 떡밥 발생한건데 그 글은 날아간듯 ㅇㅇ 걍 파생글임
똑똑한척 존나하면서 당연한 의미에 대한 간단한 예하나 찾는데 존나오래걸리네.
댓삭튀는 뭐냐 또 ㅋㅋㅋ
사라져버렸네..
통찰력 같은 걸 말하려는 게 아니었을까? 또는 깊이 있는 사고. 그런 건 독서량이나 지식량과는 전혀 상관 없잖아.
그렇게 말했으면, 그새끼 논리는 '통찰력이 있으면 통찰력있는거지~ 시야가 넓어진건 아니지~' 이지랄 하고, 지가 싸질러놓은 댓글에 지가 모순되서 증발하고말지. 뭐 삭제 해서 없어졌지만.
그런가 ㅋㅋ 여튼 단순히 ‘시야’ 라고만 하면 좀 많이 포괄적인 것 같다. 위에서 말하는 지식도 시야에 포함되겠지만, 남들은 볼 수 없는 이면을 보는 지혜나 재치, 통찰력도 들어갈 것 같아.
창의력의 어머니는 모방이라는 말이 있음 새와 벌레를 보고 비행기를 만들고 물고기를 보고 잠수함을 만들었듯이 ㅇㅇ 통찰력 또한 수많은 정보들을 조합해 미지의 결과를 예측하는 행위라고 할 수 있기때문에 깊고 넓은 지식이 필요하지 물론 그 지식을 얻어내는 방법과 그것들을 엮는것에 개인차이는 있겠지만..
ㄴ각기 다른 사람들에게 똑같은 정보를 주입한다치자. 그 정보들을 가지고 도출되는 결과는 사람마다 다를 것임. 또는 더 적은 정보로도 더 많은 걸 도출할 수 있는 사람도 있음. 이런건 독서 즉 정보 습득만으론 얻을 수 없는 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