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관련서적을 읽고 유적지를 가는거랑
아무런 정보없이 가는거랑은 체험의 깊이가 달라짐


여행가서 외국인과 대화할때 그사람의 출신지에 대한 정보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좋은 화제거리로 사용가능함은 물론 문화를 안다면 무례한 행동을 삼간다거나 오해를 차단할 수 있음


아는게 많아지면 신문이 재미있고 뉴스가 영화만큼 재미있음
하루하루 발생하는 시사에 대한 해석능력이 탁월해짐
이는 곧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만나더라도 꺼낼 이야기가 많다는것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