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대화편들을 읽고 있는데
작품이 쓰여진 시기가 기원전인데
이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 있었다고
이렇게 밖에 못 말하겠어요
대화편 한 문장 한 문장을 읽을 때마다
모든 것들이 머릿 속에 스쳐지나가요
정말 지식인의 끝을 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