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작가가 필립 로스
필립 로스 '미국의 목가'를 읽으면 스위드와 스위드의 딸이 뉴욕에 관하여 말다툼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거기서 대화가 오고가는 티키타카가 아주 예술적임...유려함 그 자체.
대화를 단순히 현실적으로 쓰는 것보다 테니스처럼 랠리를 잘 주고받는, 그런 소설이 참 좋더라
그런 의미에서 대화 맛깔나게 쓰는 작가 추천 좀
대표적인 작가가 필립 로스
필립 로스 '미국의 목가'를 읽으면 스위드와 스위드의 딸이 뉴욕에 관하여 말다툼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거기서 대화가 오고가는 티키타카가 아주 예술적임...유려함 그 자체.
대화를 단순히 현실적으로 쓰는 것보다 테니스처럼 랠리를 잘 주고받는, 그런 소설이 참 좋더라
그런 의미에서 대화 맛깔나게 쓰는 작가 추천 좀
운명론자 자크
토지를 읽을 때임다
내년에 읽겠습니다...파시랑 김약국 마치고.....
아멜리 노통브 <푸른수염> 지가 세계에서 가장 고귀한 스페인 귀족이라 주장하는 파리의 싸이코 대부호의 집에 벨기에출신 발랑 까진 아가씨가 하숙하러 가는데 둘이 입씨름이 장난이 아님
ㅁㅊ 개재밌겠는데? 추천 감사감사
살인자의 건강법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