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수아 (뱀과 물)
2. 백상현 (라깡 관련 책들..)
3. 하루키…? 이젠 잘 안읽지만, 분명 내 많은 시간을 빼앗은 것은 맞음.

그 외 재밋게 읽은 건 장류진, 장강명 ? 
장류진은 앞으로도 꽤 기대됨. 장강명은 딱히 기대 되진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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