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수아 (뱀과 물)2. 백상현 (라깡 관련 책들..)3. 하루키…? 이젠 잘 안읽지만, 분명 내 많은 시간을 빼앗은 것은 맞음.그 외 재밋게 읽은 건 장류진, 장강명 ? 장류진은 앞으로도 꽤 기대됨. 장강명은 딱히 기대 되진 않네- dc official App
장류진 제대로 읽어보진 않았지만 별거 없어 뵈던데 뭐가 좋았던거 - dc App
다 읽긴 했는데, 달까지 가자 재밌자나 타고난 이야기꾼 기질 있던데 ? 초기 단편들도 날렵하고. 뭐 물론 심오한 철학이나 문제의식을 논하기는 좀 일상적이지만 뭐랄까 블로그문학? 트위터문학? 그렇게 봐야하나 - dc App
단편 우연히 본적 있는데 너무 평이하더라고... 다른건 모르겠다. 님이 제일 추천하는건 뭐임? - dc App
단편 중에 기억나는건 펀펀페스티발, 새벽의 방문자들, 일의 기쁨과 슬픔 그 책에 있는거 다 재밌던데.. 그 뭐냐 찬송가 부르는 가정부 나오는 얘기랑.. 마일리지로 월급받은 회사원 얘기랑.. 장편은 달까지 가자 하나 밖에 없지 않나? 꿀잼이지 - dc App
내가 읽은게 가정부 나오는건데 너무 싸다만 느낌이라 그랬음ㅋㅋ.. 암튼 고맙 - dc App
장강명은 요새 슬럼프 씨게 온 거 같던데 그걸 어케 극복하느냐가 관건인 듯하고... 백상현은 어떤 거 추천함? 예전에 라깡의 루브르만 봤었는디
백상현 책 추천좀 유튜브 강연은 엄두가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