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테 말고 페트라르카, 레오파르디, 단눈치오 이 정도만 들어봤는데 좀 나왔으면 페트라르카는 좀 나왔긴한데 그래도 소네트 같은 거 다 내줬으면 그리고 단눈치오는 시인이라메 왜 소설만 번역된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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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ㄹㅇ 시 괜찮다는 거 찾아보면 번역본 거의 없음ㅋㅋㅋ 불역본, 영역본 비교해가면서 음미하다보면 현타 온다
스크린 도어 시의 백미, 레오파르디의 "달에게"...... 스크린도어 시를 읽고 감동한 건 처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