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베케이 서울하고 뭐시기 예술가들 글 기고된 매거진?잡지? 하고 이렇게 삿는데
베케이 서울은 옛날 바람의나라 가이드북냄새나서 그냥 좋다고 느끼는데
저 뭐시기 예술가들 기고된 매거진 저거는 속지 냄새가 그 뭐라해야되지 좀 쉬어터진 갱지냄새라고해야하나
재질도 좀 까끌까끌해 골판지처럼
어떤 잡지들은 또 코팅제 냄새 심하게 나는것도 있고 그러고
좀 냄새 안심한 잡지 찾기가 어렵네
종이 재질보고 잡지 잘고르는 노하우있음?
이건 뭐 잡지들은 다 밀봉되있어서 냄새맡고살수도없고
저 냄새독한 잡지 내용은 관심많이가는데 냄새가 독해서 못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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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이아니라 화학물질인데 소독기에 돌린다고 씻김?
호오...오키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