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d122ecdc3feb3cef84e446867569942e48a3c4b4cc4e77a02d69541fc82c50129fad271bad7daed038




키워드 하나로 소설을 꿰뚫는 책들을 좋아하는데


이런 거 썼던 작가들은 이런 작품을 더 안 쓰더라고


좀 유치해보이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