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흥미진진 하게 읽었는데 중반 넘어가니깐 좀 늘어지는거 같아 작가 글솜씨는 오지게 잘쓰는 거 같은데 내용이 별로 맘에 안드니깐똥을 존나 아름답고 휘황찬란하게 포장한걸 보고 있는 느낌이야
영어로 읽어야 제맛
2부는 좀 1부에비해 재미없긴함
출판사어디꺼?
애초에 문예라는 게 막줄 같은 거겠지. 더럽고 추악한 걸 예쁘게 꾸미기
맨 마지막 부분은 정말 좋음 돌리하고 재회하는 부분 험버트하고 동화되어서 기분이 참 묘했음
나는 초반후반만 좋았음
난 재밋던데 표현력도 지리고 영어로 보고싶던데 - dc App
화자라는 자장을 강하게 인식하면서 읽으면 잼잇음 작가를 작품에서 분리시키고 이게 성범죄자의 진술문이라는 걸 환기한 채로 읽어봐
화자가 갖는 주관성에서 소설이라는 매체가 또렷해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