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불치병 걸린 사람 어쩌구 나오는 시인데


불치병걸려도 너 잘못이 아니야 였나? 뭐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되게 특이한 내용의 시였음


현대시였고


내용이 정확히 생각이 안나네


혹시 먼지 아는 사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