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책을 읽어도 읽어도 지루함 없이 느낌이 새롭고 신선하다


예전에 금붕어가 바라보는 세상이라고 무슨 웹툰 본 적 있는데


기억력이 안 좋다보니 고개를 돌릴 때마다 모험이 가득한 신세계가 펼쳐진다 그런 내용이었음


독서할 때 느낌이 딱 그거임


책의 내용이 단편적인 장면과 꿈의 기억처럼 추상적으로 남아서 그걸 재구성할 때마다 뭔가 신선해지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