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책을 읽어도 읽어도 지루함 없이 느낌이 새롭고 신선하다
예전에 금붕어가 바라보는 세상이라고 무슨 웹툰 본 적 있는데
기억력이 안 좋다보니 고개를 돌릴 때마다 모험이 가득한 신세계가 펼쳐진다 그런 내용이었음
독서할 때 느낌이 딱 그거임
책의 내용이 단편적인 장면과 꿈의 기억처럼 추상적으로 남아서 그걸 재구성할 때마다 뭔가 신선해지는 느낌이야
같은 책을 읽어도 읽어도 지루함 없이 느낌이 새롭고 신선하다
예전에 금붕어가 바라보는 세상이라고 무슨 웹툰 본 적 있는데
기억력이 안 좋다보니 고개를 돌릴 때마다 모험이 가득한 신세계가 펼쳐진다 그런 내용이었음
독서할 때 느낌이 딱 그거임
책의 내용이 단편적인 장면과 꿈의 기억처럼 추상적으로 남아서 그걸 재구성할 때마다 뭔가 신선해지는 느낌이야
앞장쪽이 기억이 잘 되고 점점 후반부를 읽을수록 기억이 잘 안 나
ㄴ 그리고 비꼬려고 미끼 얘기 하는 것 같은데, 미끼만 먹고 빠져나올 수 있다면 미끼 맛을 매번 새롭게 느끼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금붕어라기보단 몽테뉴에 가까운거 같습니다
ㄴ 몽테뉴에 대해선 잘 모르는데 정확히 무슨 의미임?
ㄱㅆ// ㅋㅋㅋㅋ 귀욥. 기억력 엇비슷할텐데 겸손하시네욤.
기억력 나빠서 좋다는사람은 생전처음..
ㅋㅋㅋㅋ
미칭ㅋㅋㅋㅋ
같은 상황 다른 해석 ㅋㅋ
읽으면 줄거리가 기억이 나니 한번 본 책은 손이 잘 안가지. 근데 너무 빨리 잊는 듯한데.
약간 덴경대가 덴마 재정주행할 때 느끼는 거잖아 ㅋㅋㅋㅋㅋ
ㅋㅋㅋ귀엽네
ㅋㅋㅋ
ㅋㅋㅋ 진짜... 이런 류의 영화도 예전에 있었어. 주인공이 위대한 개츠비 내용을 계속 까먹으니, 똑같은 책 계속 읽으며 감동하는 내용
제 얘기인줄 알았어요 ㅋㅋㅋㅋ
빡대가리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