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만 읽으면 여자학우들이 지적인 남성이라며 스윽 와서 말을 건다. 그리고 내 귀에 귓속말로 오늘 우리집에서 러시아의 소설작가 나보코프의 「롤리타」 읽고갈래? 라고 한다. 나는 그저 조용히 책을 읽는 「문학소년」일 뿐인데 여자학우들의 관심이 너무 힘들다.
여학우들이랑 열세 걸음 읽으면서 따라해보는 중인데 제법 재미가 있어. - dc App
ㅋㅋㅋㅋㅋ
신작 라노벨인가 - dc App
돌아버린거냐
라는 내용의 라노벨 추천좀
독!하하하하 - dc App
실베 보내야 한다.
독하하하 쎅파레
독서를 과하게 하면 이렇게 망상증 환자가 된다...
새로 쓰는 소설임??
ㅋㅋㅋㅋㄱㅋㅋㅋㅋ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