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세풀베다
로베르토 볼라뇨
아두아르도 멘도사
이사벨 아옌데
마르케스............는 너무 유명하니 제외하고
좀 힙하다면 힙한, 그중 좋았던 것
7인의 미치광이- 아를트
밤 기도 - 감보아
대통령 각하 - 아스투리아스
휴전 - 베네데띠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 스카르메타
바람의 그림자 - 사폰
그들의 눈빛 속엔 비밀이 있다 - 사체리
추락하는 모든 것들의 소음 - 바스케스
살라미나의 병사들 - 세르카스
폴란드의 기병 - 몰리나
맘부르 - 두란
스카르메타나 사폰은 유명하긴 하지만 너무 좋은 작품이라 넣봤음
맘부르 ㄱㅊ음? 궁금하긴 했는데
절대 후회 안 함.
볼라뇨?? 걔 완전 포모잖아
모더니즘도 있지만 [칠레의 밤]이나 [먼 별] [전화] [살인 창녀들] 같은 작품들은 리얼리즘에 더 가까워
먼별이 대표적인 마술적 리얼리즘아님?? 애초에 서문에서부터 구라치고 시작하잖아. 아나문 마지막 편에서 확장한건 진짜인데, 친구가 조언해줬다느니는 구라 아니었나
글쎄..보라뇨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그린다며 기성 작가들 - 마르케스나 아옌데, 요사 같은 작가들을 졸라 깠는데, 결국 볼라뇨도 거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거 같어. 읽는 이들에 따라 계열에 논란이 있겠지만 마술적리얼리즘보단 오히려 풍자적리얼리즘에 더 까까운 게 아닐까 생각해. [2666]도 그렇고..해서 나는 볼라뇨 = 리얼리즘..이렇게 생각함.
오네티 읽어봄?
사폰을 라틴 작가군으로 넣나? 뭔가 라틴이라 하면 실 이베리아 반도는 정작 빠지는 거 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