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문열리기 전에 기다리는 사람이 5팀이나 있었다


대전시민들의 책을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사진은 대전교보 더클래식책장.

나말고도 올재사는사람 두명이나 더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