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 시절에


지하철, 버스에서 독서하는 사람들 비율 높았었고


건설노동자들, 대학교 청소부들도 쉬는 시간에 독서하는 모습 많이 봤는데


한국에서는 독서하면 주변에서 너가 뭐 잘났다고 책을 읽냐는 식으로


눈치주는 경우가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