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정가제를 시행하면서
인터넷이랑 서점이랑 가격차이 크게 안나고
그래서 오히려 책 오는 3일동안 기다리지않고 서점들려서 살수있고
그래서 동네 서점도 더 활발해지고
스팀처럼 큰 할인폭이 없으니 책 가치도 안떨어지고
얼마나 좋아


난 이만 밀리의 서재로 책보러 갈게 ㅂㅂㅂ


글고 딱 정책을 봐라 정부가 뭔정신으로 만들었겠냐
종이 아낄려고 환경 유지할려고 이북 처 읽으라고 만든거잖어

솔찍히 독붕이 <<<<< 환경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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