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철학 카페, 역사 카페, 토론 카페, 과학 커뮤니티를 하다 PGR급 중형 커뮤니티만 가도 덜 떨어진 글과 댓글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글의 논리전개,논거,어휘력 등등 종합적으로)
거기서 펨코 엠팍 디시 같은 대형 커뮤니티로 가면 한단계 심화된 멍청한 글과 댓글이 주류를 이룸
일단 본문 안읽고 제목만 보고 댓글 쳐다는 새끼들이 최소 50%고 나머지 45%정도는 읽긴 읽었는데 본문의 핵심 논지를 파악못하고 겉핥기만 하고 영양가 아예 없는 댓글
나머지 5%정도만 정상적인 의견임
우리나라 부모들이 책이나 지적교양에는 ㅈ도 관심 안가져주고 오로지 입시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학원 뺑뺑이 돌리는 교육에만 몰두하니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것 같다
우리나라만 그런 줄 앎?
그럼 넌 니체야
췍
뭐래 걍 인간새끼들은 서울대 나와서 판검사해도 병신들이 많음 왜냐 시스템에 적응된 시스템대로 가장 편협하게 사고하는 사람들이 짱먹고 잘살가능성이 높거든 공교육이라는게 인간 증진 이런것 보다 결국 시스템화 시켜서 국가가 마음대로 빼먹을 인력 양성 하는것이 시작이였으니까
80:20 아님 어딜가도?? 소형 집단일수록 80%보단 20%가 더 눈에 띄는데 대형 집단일수록 80%가 더 많아보이는것 같은데
어딜 가나 비율은 비슷한 듯. 다만 다수 집단에서는 개념인들은 발언을 안 하거든
굳이 독갤에 와서 지 개똥철학 펼치고 있는 너가 바로 그 '멍청한 부류'야
그리고 그 멍청한 부류가 유독 글을 많이 쓰기 때문에(자기 할말만 해서 댓글보다 글이 훨씬 많음) 대형커뮤니티일수록 그런놈 많이 몰려서 그런 글도 잘 보이는거고.
원래 커뮤니티 자체가 대다수는 찐따들이 하는거임, 정상적이고 사교성있는 사람이면 이런 커뮤니티 할 시간에 여친이랑 떡치고 모임가지고 자기계발하거나 놀러 다니겠지 ㅋㅋㅋ
뇌피셜에서 나온 헛소리 찍찍싸는 본인도 다름없는듯
좀 퀄리티 있는 글이나 의견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 결과물인데 뻘글은 몇 초면 쓰니까 양적으로 밀려서 잘 안보이기 쉬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