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철학 카페, 역사 카페, 토론 카페, 과학 커뮤니티를 하다 PGR급 중형 커뮤니티만 가도 덜 떨어진 글과 댓글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글의 논리전개,논거,어휘력 등등 종합적으로)


거기서 펨코 엠팍 디시 같은 대형 커뮤니티로 가면 한단계 심화된 멍청한 글과 댓글이 주류를 이룸 


일단 본문 안읽고 제목만 보고 댓글 쳐다는 새끼들이 최소 50%고 나머지 45%정도는 읽긴 읽었는데 본문의 핵심 논지를 파악못하고 겉핥기만 하고 영양가 아예 없는 댓글


나머지 5%정도만 정상적인 의견임


우리나라 부모들이 책이나 지적교양에는 ㅈ도 관심 안가져주고 오로지 입시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학원 뺑뺑이 돌리는 교육에만 몰두하니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