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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요약은 가난하고 늙은 못생긴 관료가 처녀 여자 보빨하겠다 라는 재미없는 연예편지 스토리 구성임
젊은 처녀 여자 보빨하다가 늙은남자의 삶이 파멸로 가는 이야기였음 ㅇㅇ
이 인물들의 주위 사람들로 이야기가 전개 됨
가난한 사람들은 어떤면에서 소박한 면도 있지만
극도록 현실적 모습도 보여줌
19세기 후기 병들면 거의 답 없을정도로 취약하고 또한 죽음도 가까웠음
그리고 여성들의 인권이란 비참하게 그지 없음
정상적인 가정에서 태어난들 가장이 잃으면 딸 또한 비참하게 살게 될꺼임
현대적 시각으로 보면 그래도 직장구해서 어떻게 될 수 있다지만
19세기 후기 상황의 여성이라면 ㄹㅇ 눈앞이 컴컴했고 가난한게 살 수 밖에 없는 구조인듯
뭐 아무리 현대에서 여성들에게 여성 지원 많이 한다 한들 과연 정말 취약한 여성에게 갈까? 라는 의문도 들기는 함 ㄱ
주위 등장인물들은 도덕성이라는 것은 약간 가지고 있으나, 가난한 사람들 답게 매우 모욕적이며 게걸스럽게 묘사한게 흥미로움
이게 현실판이겠지
비극적인 스토리라고 생각이 듬
그러나 그렇게 딱히 몰입이 안됐음
마지막으로 바렌카 여주 ㅅ씨발년 ㅗ 남자 홀려서 폐가망신 시킴 남주 NTR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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