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독했는데, 로쟈는 자신이 노파를 살해한 죄를 인정하거나 반성하지않았고 오히려 자신이 생각했던 이상적인 사상(?)의 실수였다고 단정지었고, 또 로쟈랑 포르피치가 로쟈의 논문에 대해서 이야기할때 로쟈는 보통인 사람들은 자신의 오류를 의식하고 괴로워하는 것이 벌이라도 말하고, 비범한 사람들은 불쌍한 희생양의 한에서는 슬픔을 느껴야한다고하는데, 노파는 로쟈가 정의를 실천하는 구실로 죽었다고쳐도, 리자베타는 로쟈가 계획에도 없던 그저 희생양인데 리자베타를 살해한 것에 대한 죄에 대한 것은 왜 없는거지..? 아니면 내가 놓쳐읽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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