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단편선 1,2  돼지꿈(황석영) 황제를 위하여(이문열) 삼국유사 (김원중 譯) 무정 (이광수) 춘향전 홍길동전 구운몽 금오신화          이런건 그간 한국문학전집류에서 오질라게 나온 흔해빠진 책이라 또 출간할 필요도 없고 세계문학의 경지에 이르렀다고는 더더욱 볼수 없는 작품들인데  왜 나오는지 어이가 없음 사장 말로는 예전 전집류에 한국 작품 없었던게 문제의식을 느꼈다고 한걸로 기억하는데 그것도 정도 문제 아닌가 이건 작품 선정에 실패했다고 밖에 생각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