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이 번역에서 문체가 웅장하다고 하던데.
실제로 읽어본 사람은 어때?
지금 읽기엔 유치하거나 하지는 않아?
군인이 아니라 주일특파원 기자 출신인 사람의 번역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어 문장 자체를 잘 구사할 줄 아는 사람의 번역이었죠. 상세하게 파고들면 오역도 꽤 있었다고 하지만, 일단 문장 자체는 좋았습니다.
군인이 아니라 주일특파원 기자 출신인 사람의 번역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어 문장 자체를 잘 구사할 줄 아는 사람의 번역이었죠. 상세하게 파고들면 오역도 꽤 있었다고 하지만, 일단 문장 자체는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