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때 이 소설로 복선이란 용어를 처음 알았다 목동을 나로 스테파니 아가씨를 당시 흠모하던 국어선생님으로 바꿔서 수업시간이 끝난 뒤에도 자리에 계속 앉아 교과서에 수록된 부분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었던 기억이 남 단편 분량에 어렵지도 않아서 중독성 오졌음 프랑스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가 난교파티였는데 이 소설은 진짜 순진무구 그 자체여서 의외였다 거의 프랑스판 소나기 ㅇㅇ 쉽고 서정적인 소설 또 있으면 추천 좀 해주라
독붕쿤...
오 헨리 - 크리스마스 선물?
소설은 문란해야제! 하니까 콧웃음치며 쓴거잖음 ㅋㅋ
그르냐? 탄생배경은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