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애니볼땐 일본에 대한 동경심이 강했는데, 책으로 취미 이전하니까 러시아가 너무 가고 싶어. 뭔가 노란색 맛 날 것 같아 ㅋㅋ 역시 인간은 감각의 동물인건가 경험에 따라 취향도 기호도 변하는걸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