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안에 나만 책 읽고 있더라 ㅋㅋㅋㅋㅋ 나머진 다 폰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거기서 딱 책 피니까 ㄹㅇ ㅋㅋ 아무도 관심없더라 ㅇㅇ 옆자리에 여자 앉았는데 침착맨 보길래 궁금했음 존나 괘씸하더라 집 가서 자기 전에 보려고 아껴둔건데 ㅆㅂ 내일 뻬드로 빠라모 다 읽고 불타는 평원 바로 달릴 예정 푸엔테스 아우라 들어갈랬는데 룰포 너무 매력적임
ㄹㅇ 대중교통에서 책 읽는 사람 몇 달에 한 번 볼까 말까임
후안은 바리스타입니다.
음~ 델리시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