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 대학은 옛날이 지금보다 훠어어어어얼씬 가기 힘들었는데


그 밑에 대학들은


그 최상위 대학에 비해선 가기가 너무너무너무나 쉬웠다고 해.



한국에선 서울대 미만 잡



일본에선 국립대 미만 잡



그리고 일본 국립 종합대는 다섯개니까



지금에 비해서는 와세다가 가기 쉽지 않았을까 싶어.


경쟁이 점차 과열화되면서 가기가 힘들어진 거지.




우리나라도 도올이 그러자너


공부 좀 한다는 새끼가 고대따위나 가게 되서 한이 맺혔다고.


수학 공부 하나도 안하고 들어갔다고 회고한 거 봐선...


최소한 요새 수능처럼 한문제로 갈리는 건 아니었다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