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언급했듯이, 빨간 선이 남북한 군사분계선이라서 남북한이 거의 반띵하고 있는 데다가, 도성 전 지역이 비무장지대라는 환상적 위치라 남북한 협력 없이는 발굴 작업은 요원하기만 함
사실상 통일이 되거나, 북한 김씨왕조가 무너지고 자유주의 신정권이 들어서거나 하는 급의 사건이 없는 이상 불가능한데
어떻게 보면 무령왕릉 발굴 당시의 조악했던 인식과 기술력을 감안하면 차라리 저렇게 잠들어서 기다리는 게 다행이었는지도 모를 일이기는 함.
지금은 철원 평화전망대에 가면 그 유적을 조망할 수는 있다는데...
아무튼 아무리 후세의 일로 저리 된 거라지만 위치를 잡아도 저런 데가 되냐 싶기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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